제일병원 의료법인 내경의료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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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관의 점막이 헐어서 점막아래 부분까지 손상된 상태를 말합니다.
생기는 부위는 식도에서 항문까지 소화기관 어디에서도 생길 수 있습니다만 주로 위나 십이지장에 많이 생기게 됩니다.
대게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으나 특징적으로 명치부위의 통증, 속쓰림이 생길 수 있습니다.
흔히 공복시에 증상이 심해지기 때문에 심한경우 새벽에 잠을 자다가 깰 정도 통증이나 속쓰림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불규칙한 식습관
흡연
심한 육체적,정신적 스트레스
진통소염제의 복용
헬리코박터균의 감염
궤양의 진단은 투시검사 또는 내시경으로 가능합니다.
하지만 고령이거나 출혈 등의 심한 경우에는 내시경 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소화성궤양의 경우에는 주치의의 설명에 따라 약을 복용하시면 잘 치료됩니다. 하지만 재발의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습관의 교정과 예방이 필요합니다.

금연,금주
규칙적인 식사
소염진통제를 사용시 중단
헬리코박터균의 제거(주치의의 처방약으로 치료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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