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제일병원

제일병원 의료법인 내경의료재단

사랑과 정성으로 치료하는 병원 울산제일병원의 자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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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제일병원 개원34주년 이사장님 기념사
  글쓴이 : 관리자 (115.♡.59.165)     날짜 : 18-07-19 10:57     조회 : 258    
 
 

개원34주년 기념사

 

사랑하는 직원 여러분!

 

오늘은 울산제일병원이 개원한지 34년이 되는 날입니다.

34년전 산업 도시 울산의 인구와 규모에 비해 의료 환경이

열악하였던 시기에, 태화강이 한눈에 보이는 이 자리에 친절, 봉사, 박애를 원훈으로 하고 정성껏 모시겠습니다.’ 라는 실천의지로 울산시민에게 보다 향상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울산제일병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그동안 우리 울산제일병원은 의료서비스 개선을 위하여 일찍부OCS, EMR, PACS 시스템등을 도입하였고 범서 외사마을과 11촌 자매 결연을 맺였으며, 노인위안잔치 및 무료진료 행사 등 크고 작은 각종 사회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올해도 개원34주년 기념으로 지난 토요일 오후2시부터4시까지, 신정1동 동사무소에서 신정시장 상인들과 경노당 어르신,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진료 사업을 펼쳤습니다.

병원 전의료진과 직원 대부분이 참여하여 이룬 성과였습니다.

 

직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에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70여개 사회단체와 진료협약을 체결하여 명실상부한 울산시민을위한 병원으로 입지를 굳혀 왔습니다.

 

우리 울산제일병원은 오래전부터 비뇨기과를 중점적 진료과목으로 울산시민의 사랑과 관심을 받아왔으며, 특히, 체외충격파 쇄석술이 2018.4.6일을 기해 13,000례 달성을 하였음은 부산, 경남, 울산, 최초라는 대단한 기록으로 중점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령화 사회를 대비한 울산최초 노인 병동을 개설하여 24시간 간병을 해주어 노인 환자를 집중치료 할 수 있는 의료진과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과 환자의 계속된 증가로 내시경 잘하는 편안한 병원이란 호평을 받고 있으며.. 정형외과 역시 척추, 관절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삶의 질 향상과 만족을 위한, 성형외과와 피부미용을 진료과로 하는 “J클리닉 센터역시 더욱 활성화 될 것이며 오래된 병원 이미지 개선에도 크게 이바지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기존의 오래된 시설을 계속 개.보수하고, 전층 냉,난방시스템과 병원전체 LED등으로 교체하는 등.. 현대적 시설환경으로 거듭나고 있으며, 최신의 MRI가동과 수술실을 병원인증평가 기준에맞는 시설로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최신 HD관절경 도입으로 수술환경을 향상시켰습니다.

 

또한, 노후된 CT, 최신장비인 저선량 MD-CT로 교체하였으며, 작년 6월에는 국내보급된 초음파기기중 가장 화질이 우수한 GE사의 최신 초음파장비로 교체하였고 12월에는

종합병원급 의료기관에도 잘 보유하지 않는 홀뮴레이저(100w) 장비를 도입하여 본원 비뇨기과의 위상을 한 단계 높혔습니다..

 

그리고 올해 사업계획에 따라 지난 1월에는 장례식장을 허가기준에 맞게 리모델링공사를 완료 하였고, 3월에는 방사선 투시장비(C-ARM)를 도입 하였고, 또한,1층 화장실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 하였으며, 하반기에도 병실 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연말까지 병상간 거리 1m 유지 규정을 615일부로 조기에 완료 하고, 침상간 커튼공사도 시행하여 병원 분위기를 확 바꿀 생각 입니다.

 

이와 같이 울산제일병원의 변화와 성장을 위해 이사장인 나와 직원 여러분의 사명은, 개원 34주년을 맞은 우리병원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울산 시민들에게 제공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제 우리 모두는 개원 34주년을 맞이하여 성년의 몸과 마음으로 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각오와 실천을 다짐하여야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환자의 눈높이에 맞는 진료형태로 전환하여 설명 잘하는 병원! 고객에게 인사 잘하는 병원으로 소문나 울산시민 여러분에게 보다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변화와 노력을 다 하여야 할 것입니다.

 

34주년을 맞아 그동안 노력하신 직원여러분과 끊임없이 애정과 관심을 가져주신 울산시민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기쁨을 같이 하고자 합니다.

 

직원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 7. 16

의료법인 내경의료재단 울산제일병원 이사장 김 종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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