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제일병원

제일병원 의료법인 내경의료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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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경영합리화회의 이사장님 인사말씀
  글쓴이 : 관리자 (115.♡.59.165)     날짜 : 18-01-19 15:30     조회 : 550    
 

경영합리화회의 인사말씀
 
한 겨울 추위가 정점을 치닫고 있습니다. 추운날씨속에서 환자 진료에 피곤하시리라 여겨짐니다만 경영합리화회의에 참석해주신 병원장님과 진료과장님, 그리고 직원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드립니다,
 
황금 개띠해를 맞아 직원 여러분들의 가정에 늘 웃음이 만발하고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제일병원 직원 여러분!
매년 새해 초에는 전직원을 대상으로 “경영합리화회의”를 개최하는 목적은 지난해의 우리의 노력을 되짚어보고, 잘된점은 어떤 것들이었으며, 아쉬운 점들은 어떻게 개선 할 것인가를 심도 있게 생각해보고, 동시에 2018년 주요경영 목표와, 추진계획을 서로 공유하는, 소통의장을 여는 시간입니다.
 
지난해를 돌이켜 보면 울산경제는 현대중공업의 조선산업불황과 현대자동차의 실적저조로 울산시의 인구가 2016년에 비해 1만여명 감소하고 경제사정도 극히 어려운 한해였습니다.
 
이런 어려운 여건 하에 우리 제일병원은 울산외식업중앙회 를비롯한, 20여 곳의 각종사회단체 및 기업들과 진료협약을 맺었으며, 지난5월에는 UBC울산방송이 주관하는 “건강박람회”에 참여하였으며, 7월엔 개원33주년기념 “사랑의 바자회 및 먹거리장터”를 성황리에 개최하였고, 또한, 대한적십자사가 주관하는 “사랑의헌혈운동”에도 2회에 걸쳐 적극 동참 하였으며,  신정시장상인들을 대상으로 “무료진료사업”시행등 직원여러분들의 많은 노력이 있었습니다만, 진료수익은 아쉽게도 2016년에 대비 약 3% 가량 감소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이는 병원앞 공사관계로 작년 한해 늘~ 시끄러운 소음, 먼지, 주차난 가중과, 울산 경제의 전반적인 경기불황이 원인인 듯합니다.
 
올해는 전 직원들이 더욱 노력하여 의료서비스의 다양화와  의료질 향상과 병원홍보에도 강화하여, 병원인지도향상에 노력할 것이며, 이제는 병원주변이 깨끗하고, 안정되었으며, 주차 서비스도 원활하여, 환자에게 사랑받으며, 근무할 수 있는 직장으로, 성장해 나갈 것으로, 확신합니다.
 
지난해에는 어려운 가운데에도 2017년 사업계획에 따라 7층 화장실공사, 옥상바닥배수공사, 8층출입문교체, 장례식장리모델링공사를 하였습니다. 의료장비 도입으로는 최신 초음파장비, 쇄석기tube 및 제네레이터 교체와 7병동tv교체등 계획한 사업들은 대부분 시행하였습니다. 올해계획으로는 1층화장실 리모델링, 배수관교체작업, 7병동 산소라인추가설치, 옥상 온수보일러교체, 지하전기차단기교체, 옥외 대형간판 및 LED전광판이전설치를 추진하고, 장비투자계획으로는 일반영상촬영기, X-선포터블장비, C-ARM장비, 위내시경SCOPE추가구입과, 고가의료장비인 홀렙레이져(HOLMIUM LASER(100W)를 구입하여, 쇄석기로 제거되지않는 결석제거수술은 물론, 전립선비대증도 레이져로 시술하여 빠른 쾌유와 진료만족도를 높히고, 우리병원 비뇨기과위상을 한층 더 높이고자합니다.

홀렙레이져 장비는 울산시 종합병원급에서는 우리병원이 최초이며, 전국적으로도 대학병원을 제외하고 병원급 의료기관으로는 보유한 병원이 극히 일부입니다.
 
사랑하는 제일병원 직원 여러분!

오늘 이자리가 새로운 의식 전환하는 새로운 계기로삼아, 2018년도에는 꼭 흑자전환의 원년으로 목표를 세워, 환자중심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각오를 다져 주시기 바랍니다.

새해 초부터 몰아치는, 최저임금 과다인상으로 인한, 사회전반적인 각종부작용과, IMF이후, 최고 실업율과, 급속한 경제환경 악화에도, 직원여러분들의 노력과 단합으로, 올해세운 계획과 목표를, 꼭 달성 할 수 있는 2018년이 될것을 다짐합시다.
 
마지막으로 직원여러분의 가정에 소망이 꼭! 이루어지시고, 건강. 웃음. 행복이 넘치는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8.1.18일
                     울산제일병원 이사장  김  종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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