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제일병원

제일병원 의료법인 내경의료재단

사랑과 정성으로 치료하는 병원 울산제일병원의 자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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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제일병원 개원33주년 이사장님 기념사
  글쓴이 : 관리자 (114.♡.237.194)     날짜 : 17-07-17 12:01     조회 : 923    
 
                                            개원33주년 기념사

 

 
사랑하는 직원 여러분!
 
 
내일은 울산제일병원이 개원한지 33년이 되는 날입니다.
 
 
 33년전, 산업 도시 울산의 인구와 규모에 비해 의료 환경이
열악하였던 시기에, 태화강이 한눈에 보이는 이 자리에 ‘친절,
봉사, 박애’를 원훈으로 하고 ‘정성껏 모시겠습니다.’ 라는
실천의지로 울산시민에게 보다 향상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울산제일병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그동안 우리 울산제일병원은 의료서비스 개선을 위하여 일찍부
터 OCS, EMR, PACS 시스템등을 도입하였고 범서 외사마을과
1사 1촌 자매 결연과 노인위안잔치 및 무료진료 행사 등 크고
작은 각종 사회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올해도, 개원33주년 기념으로 그저께 13일엔 개원기념 바자회
를열어 시민들에게 좋은호평을받았으며 또한,오늘 오후 2시부
터 4시까지 신정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병원 전의료진과 직원
여러분 전원이 참여하여 무료진료사업을 펼칠 예정입니다.
 
 
직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70여개 사회단체와 진료협약을 체결하여 명실상부한
울산시민을위한 병원으로 입지를 굳혀 왔습니다.
 
우리 울산제일병원은 오래전부터 비뇨기과를 중점적 진료과목
으로 울산시민의 사랑과 관심을 받아왔으며, 특히, 체외충격파
쇄석술이 2016.4.1.일을 기해 12,000례 달성을 하였음은 부산,
경남, 울산, 최초라는 대단한 기록으로 중점병원으로서의 역할
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령화 사회를 대비한 울산최초 노인 병동을 개설하여 24
시간 간병을 해주어 노인 환자를 집중치료 할 수 있는 의료진과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과 환자의 계속된 증가로 내시경 잘하는 편안한 병원
이란 호평을 받고 있으며.. 정형외과 역시 척추, 관절환자가 지
속적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삶의 질 향상과 만족을 위한, 성형외과와 피부미용을 진료
과로 하는 “J클리닉 센터” 역시 더욱 활성화 될 것이며 오래된
병원 이미지 개선에도 크게 이바지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기존의 오래된 시설을 계속 개.보수하고, 전층 냉,난방
시스템과 병원전체 LED등으로 교체하는 등.. 현대적 시설환경
으로 거듭나고 있으며, 최신의 MRI가동과 작년에는 수술실을
병원인증평가 기준에맞는 시설로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최신
HD관절경 도입으로 수술환경을 향상시켰습니다. 또한, 노후된
CT도, 최신장비인 저선량 MD-CT로 교체하였습니다.
 
 
그리고 올해 사업계획에 따라 지난 6월에는 국내에 보급된
초음파기기 중 가장 화질이 뛰어난 GE사의 최신 초음파를 교체
하였으며, 일반촬영실 1,2실도 이번 토, 일요일을 기해
리모델링 공사를 할 것이며, 수일내로 1층 로비 바닥을 밝고
산뜻한 느낌의 건축자재로 바꿔 병원 분위기를 확 바꿀 생각입니다.
 
 
이와 같이 울산제일병원의 변화와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계속 발전할 것이라 믿습니다.
 
 
이제 우리 모두는 개원 33주년을 맞이하여 성년의 몸과 마음으
로 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각오와 실천을 다짐하여야 하겠습니
다.
 
 
 그러기 위해서는 환자의 눈높이에 맞는 진료형태로 전환하여
설명 잘하는 병원! 고객에게 인사 잘하는 병원으로 소문나 울산
시민 여러분에게 보다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끊
임없이 변화와 노력을 다~ 하여야 할 것입니다.
 
 
33주년을 맞아 그동안 노력하신 직원여러분과 끊임없이 애정과
관심을 가져주신 울산시민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기
쁨을 같이 하고자 합니다.
 
 
직원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 7. 15
 
    의료법인 내경의료재단 울산제일병원 이사장 김 종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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