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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계사년 이사장님 신년사
  글쓴이 : 관리자 (115.♡.46.243)     날짜 : 13-01-12 12:52     조회 : 2677    

신 년 사

  친애하는 직원여러분!

2013년 계사년 뱀띠해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뱀띠 해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 지혜롭게 대처하여 좋은결과로 나타나는 해*로 직원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일만 생기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직원여러분!

지난해는 우리병원이 여러 면에서 힘든 한해였습니다. 환자의 편의를 위해 전반적인 리모델링을 통하여 한층 새로운 진료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만, 년초 계획에 비해 많이 부족한 실적을 나타냈습니다.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저와 직원여러분의 노력이 조금 부족하지않았나를 반성해보며 2013에는 좋은 결과가 있는 한해가 되기를 희망하면서 중점적 추진사항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 번째로,

비뇨기과센타를 보다 활성화 하고자합니다. 배양규 병원장님을 주축으로 지금보다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명실 상부하게 울산의최고 비뇨기센터로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진료스텦의 보강과 전담간호사제도의 도입등 적어도 이지역에서는 최고를 자부할 수 있도록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두 번째로

내과 계 가정의학과를 개설하여 다양한 진료과 발굴과 다양한 환자층의의료수요를 충족시키고자 합니다. 이는 외래 및 입원환자의 증가와 종합검진센터의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다고 봅니다.

  세 번째로

입원환자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우리병원은 진료단가가 낮은 장기입원환자가 상대적으로 많아 연간 장기입원환자로 인한 보험공단 삭감액은 4~5억에 해당합니다. 이는 연간 병원 시설 재투자액에 해당하는 큰 금액입니다. 따라서 입원환자의 질을 높이고 장기입원환자의관리를 좀 더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삭감액을 줄여서 그 혜택이 병원과 직원여러분에게 갈수있도록 많은 협력으로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네 번째로

홍보의 강화입니다.

지난해에 처음으로 예전보다 새로워진 병원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하여제일병원보를 두 번에 걸쳐 발행하였습니다. 금년초에 3호를 발행하고 계속적으로 4.5호를 발행하여 비뇨기센터는 물론, 피부성형크리닉. 여러진료과와 협진을 통한 노인환자 전문 진료시스템등 우리병원의 우수한 진료능력과 발전하는 병원의 모습을, 홍보미흡으로 인한 우리병원의 존재를 울산시민이 모르는 사람이 없게 금년에는 더 적극적으로 널리 알리는데 주력할 것 입니다.

다섯 번 째로

직원여러분의 복지증진에도 관심을 가지고 한가지,한가지씩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직원여러분이 체감하듯이 지난해는 계획한 환자의 증가가 뜻대로 이루어 지지 않았고, 이로 인한 재정압박은 항상 마음은 있었지만 안타깝게도 직원여러분의 복지면에는 만족 할 수 가 없었습니다. 금년에는 계획한대로 어느 정도 달성이 되면 반드시 필요한 시설 개.보수, 의료장비 보강 등 고정지출을 제외하고 직원여러분의 실질적인 복지증진에 더 크게 기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직원여러분의 환자에 대한 친절을 부탁드리겠습니다.

2013년에는 일어서서 환자 맞이하기로 선정하여 중점적으로 시행하고자 합니다. 무한 경쟁시대의 병원은 의료써비스의 질적인 향상은 물론의사와 직원의 친절이 환자가 병원을 선택하는 중요한 척도가 되고 있습니다. 친절이란 여러분 가슴에 패용한 뺏지에 써 있듯이 설명 잘하는 병원, 인사 잘 하는 병원실천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다가 일어서서 환자를 맞이 한다면 최고의 친절이 되는 것입니다. 친절한 병원은 흑자병원이 되는 지름길이기도 합니다. 꼭 실천하는 한해가 되도록 합시다!.

  친애하는 직원여러분!

계사년 뱀띠해에는 단지 구호만이 아닌 행동과 실천으로 지난해의 허물과 구태에서 벗어나 새로운 도약의 원년이 되도록 우리 모두 한마음이되어 다시 한 번 노력합시다. 우리 제일병원의 직원은 반드시 이룰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내경의료재단 직원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312

                             의료법인 내경의료재단 이사장 김 종 길


   

96 517,837